서울시 2026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총정리 | 신청방법·2025년 대비 변동사항
이사할 때마다 부담되는 중개보수(복비)와 이사비, 그대로 내고 계신가요?
2026년에는 서울특별시가 만 19~39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최대 40만 원까지 실비 지원을 제공합니다. 특히 선착순이 아닌 모집형 사업이라도 신청 시기를 놓치면 혜택을 받기 어렵기 때문에 정확한 자격과 절차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이 글에서는 2026년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(복비) 및 이사비 지원사업의 대상, 신청방법, 2025년 대비 달라진 점까지 핵심만 빠르게 정리했습니다. 이사 계획이 있다면,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기 위해 꼭 확인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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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26 서울시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포스터. 서울시 |
청년들은 학업·취업·직장 이동 등으로 이사 빈도가 높습니다. 이사할 때마다 발생하는 부동산 중개보수(복비)와 이삿짐 비용은 보증금·월세 외에 청년에게 큰 경제적 부담입니다. 서울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수용해 지원사업을 시작했습니다.
| 연도 | 주요 내용 |
| 2022년 | 전국 광역 지자체 최초로 서울시가 사업 시작 (청년 직접 제안 정책) |
| 2023년 | 지원 규모 확대, 제도 안착 |
| 2024년 | 누적 지원 17,974명, 평균 30만 원 지급 |
| 2025년 | 전세사기 피해 청년·가족돌봄청년·청소년부모 우선 지원 추가, 상반기 6,000명 하반기 4,000명으로 확대 |
| 2026년 | 청년안심주택 피해 임차인·청년부상제대군인 우선 지원 추가, 행정 편의성 개선 |
아래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 가능합니다.
| 구분 | 2026년 기준 |
| 연령 | 만 19~39세 (1986.1.1.~2007.12.31. 출생) |
| 주소 | 2024년 1월 1일 이후 서울시로 전입 또는 서울시 내 이사 후 전입신고 완료 |
| 소득 | 가구 기준 중위소득 200% 이하 (2026년 기준) |
| 주택 | 무주택자여야 함 (자가주택 보유 시 제외) |
⚠️ 제외 대상: 타 기관(중앙부처·자치구 등)에서 이미 중개보수·이사비 지원을 받은 경우 / 부모 소유 주택 임차 / 생계·의료·주거급여 수급권자
✔️ 동거인 있어도 신청 가능 — 단, 세대주와 임대차계약서상 임차인은 반드시 신청자 본인이어야 합니다.
🥇 우선 지원 대상 (2026년 기준)
전세사기 피해 청년 / 가족돌봄청년 / 청소년 부모 / 청년안심주택 피해 임차인 (2026년 신규) / 청년부상제대군인 (2026년 신규)
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. "원룸도 되나요? 오피스텔도 되나요? 다가구도 되나요?"
결론부터 말하면, 주택 유형에는 큰 제한이 없습니다. 원룸·다가구·다세대·오피스텔·도시형생활주택 등 임차 형태라면 대부분 가능합니다. 단, 아래 조건을 확인하세요.
| 항목 | 기준 |
| 주택 유형 | 원룸·오피스텔·다세대·다가구·도시형생활주택 등 임차 형태 가능 |
| 거래금액 기준 | 보증금 + (월세 × 100) 환산 거래금액 기준 적용 (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) |
| 계약 조건 | 임대차계약서 존재 & 실제 중개보수·이사비 지출 증빙 필수 |
| 제외 주택 | 부모 소유 주택 임차 / 자가 소유 주택은 불가 |
💡 공공임대·국민임대·행복주택 등 공공주택에 거주하는 경우는 해당 기관에서 별도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이 사업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.
| 항목 | 내용 |
| 지원 항목 | 부동산 중개보수 + 이사비 (각각 또는 둘 다 신청 가능) |
| 최대 지원액 | 합산 최대 40만 원 (실비 지원) |
| 지급 방식 | 개인 계좌 입금 |
| 지원 횟수 | 생애 1회 한정 |
| 2026 상반기 규모 | 4,000명 |
※ 실비 지원이므로 실제 지출 금액 이하로 지급됩니다. 중개보수 30만 원, 이사비 15만 원을 지출했다면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.
| 항목 | 내용 |
| 신청 기간 | 2026년 4월 1일(수) 10:00 ~ 4월 14일(화) 18:00 |
| 신청 방법 | 청년몽땅정보통 온라인 신청 (방문 접수 없음) |
| 선정 방법 | 사회적 약자·주거취약청년 우선 선발 후 소득 낮은 순 선정 |
| 문의 | 전담 콜센터 ☎ 1877-9358 / 서울시 02-2133-6589 |
📂 주요 구비서류 (예시)
주민등록등본, 가족관계증명서, 임대차계약서 사본, 중개보수 영수증(지출증빙), 이사비 영수증(지출증빙),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(소득 확인), 통장 사본
※ 정확한 제출서류는 청년몽땅정보통 공고문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.
| 항목 | 2025년 | 2026년 (변경) |
| 소득 기준 | 중위소득 150% 이하 | 중위소득 200% 이하 ⬆️ |
| 전입 기준일 | 2023.1.1. 이후 | 2024.1.1. 이후 ⬆️ |
| 상반기 규모 | 6,000명 | 4,000명 ⬇️ |
| 우선지원 대상 | 전세사기피해청년·가족돌봄청년·청소년부모 | + 청년안심주택 피해 임차인·청년부상제대군인 추가 🆕 |
| 지원 금액 | 최대 40만 원 | 최대 40만 원 (동일) |
| 행정 편의 | 기존 방식 | 행정 편의성 개선 (서류 간소화 등) 🆕 |
🔑 핵심 변화: 소득 기준이 150% → 200%로 완화돼 더 많은 청년이 신청 가능해졌습니다. 반면 전입 기준일이 2024.1.1.로 변경돼, 2023년에 이사한 분은 이번 상반기 신청 대상이 아닙니다.
2026년 상반기 모집이 공식 시작되면서 관련 보도가 잇따랐습니다.
📰 [청년일보] 서울시, 청년 이사비 지원 확대…청년안심주택 피해 임차인
포함
2026년부터 청년안심주택 피해 임차인과 청년부상제대군인이
우선지원대상에 추가됐다는 내용을 상세 보도.
👉 기사 바로가기 (청년일보, 2026.04.01)
📰 [청년개발자신문] 서울시, 청년 이사 부담 덜어준다…중개보수·이사비
최대 40만원 지원
지원 규모·자격·신청 기간 등 2026 상반기 모집 전반을 정리한
보도.
👉 기사 바로가기 (청년개발자신문, 2026.04.02)
실제 지원을 받은 청년들의 생생한 후기를 정리했습니다.
✅ 직장인 이모 씨 (27세, 마포구 이사)
"공인중개사 수수료 35만 원을 냈는데 그대로 환급받았어요. 신청도
온라인으로 간단하고 2주 안에 입금됐습니다. 이사 직후 돈이 가장 빠듯할
때라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."
출처: 서울시 청년몽땅정보통 후기 게시판
✅ 대학원생 박모 씨 (25세, 관악구 이사)
"중개보수 20만 원에 이사비 15만 원, 총 35만 원 다 받았습니다. 서류가
조금 많긴 하지만 한 번만 내면 되고, 선착순이 아니라 소득 순서라 늦게
신청해도 될 것 같아요."
출처: 온라인 커뮤니티 후기 종합
⚠️ 아쉬운 점 (커뮤니티 의견 종합)
"생애 1회 제한이라 신중하게 써야 할 것 같다", "상반기 4,000명은 서울
청년 수에 비해 너무 적다", "소득 기준이 올랐지만 여전히 모집 인원 경쟁이
치열함" 등의 의견이 있습니다.
출처: 에브리타임·블라인드 청년 커뮤니티 취합
▶ 2022년 사업 시작 이후 누적 17,974명이 지원받았고, 평균 지급액은 약 30만 원으로 집계됩니다 (서울시 공식 발표 기준).
이 사업과 관련된 주요 법령 및 정책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.
서울특별시 청년 기본 조례 / 공인중개사법 및 시행규칙 (중개보수 산정 기준) / 주거급여법 (소득·자산 기준 준용) / 서울특별시 공고 제2026-1109호 (2026 상반기 모집 공고)
✅ 대상: 만 19~39세 무주택 서울 거주 청년
✅ 전입 기준: 2024.1.1. 이후 서울 전입·이사 후 전입신고 완료
✅ 소득: 2026년 가구 기준 중위소득 200% 이하 (2025년 150%에서 완화)
✅ 지원금: 중개보수 + 이사비 합산 최대 40만 원 실비, 생애 1회
✅ 주택 유형: 원룸·다가구·오피스텔 등 임차 형태 대부분 가능
✅ 신청: 청년몽땅정보통 온라인 신청 (2026.4.1.~4.14.)
✅ 2026년 신규: 청년안심주택 피해 임차인·청년부상제대군인 우선지원 추가
✅ 선정 방식: 선착순 ❌ → 소득 낮은 순 선정
✅ 문의: ☎ 1877-9358
